온라인 절에서 아기 스님들과 백팔배하고 연등 달기
산사(山寺)의 밤 법당을 그대로 옮긴 사이버 법당이에요. 지금 들어와 있는 사람들이 모두 아기 스님이 되어 함께 절을 해요. 로그인 없이 무료.
🙏 어떤 소원을 빌까요?
마음속으로 소원을 떠올리고 아래 버튼을 눌러요. 고른 소원은 이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아요.
🏮 연등에 쓸 글자
첫 연등은 무료 · 지금 내 복 0점 · 단 연등은 모두의 화면에 함께 걸려요
📜 내 소원 기록
로그인 없이 이름 · 생년월일 · 비밀번호 숫자 4자리로 내 기록을 열어요. 처음이면 새 기록이 만들어지고, 다른 기기에서도 같은 세 가지를 넣으면 다시 볼 수 있어요.
이름·생년월일·비밀번호는 서버로 보내지 않고, 이 기기에서 알아볼 수 없는 열쇠로 바꿔 그 열쇠만 보내요. 기록엔 날짜와 한 일(삼배·백팔배·연등·풍등), 고른 소원 글자만 남아요.
기록이 열려 있어요. 이제 하는 삼배·백팔배·연등·풍등이 자동으로 쌓여요.
🗺️ 전국 순례 — 들어갈 절 고르기
전국 전통사찰 이름으로 열리는 가상 순례 방이에요(실제 절과는 무관). 법당에서 삼배를 올리면 그 절의 순례 도장을 받고, 5·10·30·108곳을 채우면 축하 복을 드려요.
사찰 목록: 행정안전부 전통사찰 조회서비스(공공데이터포털) · 지자체 등록 정보라 일부 절은 빠져 있을 수 있어요
이 브라우저에서는 3D 화면을 켤 수 없어요. 최신 크롬·사파리·삼성 인터넷에서 열어 주세요.
💡 아래 법당 · 앞마당 · 풍등 언덕을 눌러 옮겨 다녀요 · ⌨️ 방향키·WASD(앞뒤 = 걷기, 좌우 = 돌기) · 📱 휴대폰은 조이스틱이나 바닥을 톡 치면 걸어가요 · 화면을 좌우로 밀면 둘러볼 수 있어요 · 🔈 소리를 켜면 목탁·풍경 소리가 나요
온라인 절 위시사는 어떤 곳인가요?
위시사는 휴대폰이나 PC로 들르는 온라인 절이에요. 단청 천장과 금빛 불상이 있는 법당, 석탑과 연등 줄이 있는 앞마당, 일주문 밖 풍등 언덕까지 산사(山寺)의 밤 풍경을 3D 메타버스 공간으로 만들었어요. 들어오는 사람마다 아기 스님(동자승)이 되어 같은 법당에 함께 앉고, 누군가 절을 올리면 그 모습이 다른 사람 화면에도 실시간으로 보여요. 절에 가기 어려운 날, 잠들기 전 잠깐 마음을 가라앉히고 싶을 때, 시험·취업·건강 소원을 빌고 싶을 때 로그인 없이 바로 들어와 온라인 백팔배와 연등 달기, 풍등 날리기를 해 보세요.
위시사에서 할 수 있는 것
- 🪷 법당 · 소원 빌기 — 소원을 고르고 부처님 앞에서 삼배를 올려요. 끝나면 오늘의 한마디가 나오고, 그 소원을 절 밖 언덕에서 풍등으로 띄울 수 있어요. 복 +3
- 📿 법당 · 백팔배 — 한 번 눌러 두면 아기 스님이 108번 절을 이어 가요. 다른 일을 하다 돌아와도 이어서 해요. 4배마다 복 +1, 마치면 +3 (하루 3번)
- 🏮 앞마당 · 연등 달기 — 석탑 위 줄에 소원 글자를 쓴 연등을 달아요. 모두의 화면에 함께 걸려요. 첫 등 무료, 이후 복 30점
- 🪨 앞마당 · 돌탑 쌓기 — 마당 한쪽 돌탑에 돌을 하나씩 얹어요. 복 +1 (하루 5번)
- 🗺️ 전국 순례 · 순례 도장 — 전국 전통사찰 이름으로 열리는 가상 순례 방에 들어가 삼배를 올리면 그 절의 도장을 받아요. 같은 절을 고른 사람들끼리 만나요. 5·10·30·108곳 축하 복
- 🪷 함께 백팔배 시간 — 매일 밤 9시부터 30분 동안은 접속한 사람들이 함께 백팔배를 해요. 백팔배 복 두 배
- 🌕 풍등 언덕 · 풍등 띄우기 — 일주문 밖 언덕에서 글자를 고르고 풍등을 띄워요. 다른 사람이 띄운 풍등도 함께 올라가요.
절에서 소원을 비는 옛 방법들
삼배 — 세 번 올리는 절
절에 들어서면 부처님께 세 번 절을 올려요. 불교에서 귀하게 여기는 부처님·가르침·스님(불·법·승) 세 가지에 예를 갖춘다는 뜻이 담겨 있어요. 두 손을 모으고, 무릎과 팔꿈치, 이마를 바닥에 대는 큰절로 올려요.
백팔배 — 108번의 절
사람을 괴롭히는 마음의 번뇌를 108가지로 헤아려, 절 한 번에 번뇌 하나를 내려놓는다는 마음으로 108번 절을 해요. 몸을 크게 쓰는 만큼 마음을 가라앉히고 하루를 돌아보는 수행으로 많이 해요.
연등 — 마음에 불을 밝히는 등
연등은 지혜의 불을 밝혀 어둠을 걷어 낸다는 뜻을 담은 등이에요. 부처님오신날 무렵 절 마당 가득 소원 등을 달고, 거리를 등불로 밝히는 연등회는 2020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도 올랐어요.
탑돌이와 돌탑
절 마당의 석탑을 천천히 돌며 소원을 비는 것을 탑돌이라고 해요. 산길에서는 오가는 사람들이 돌을 하나씩 얹으며 길의 무사와 소원을 빌었고, 그렇게 쌓인 돌탑을 지금도 절 가는 길에서 볼 수 있어요.
풍등 — 하늘로 띄우는 등
풍등은 종이 등 안의 불이 데운 공기로 떠오르는 등이에요. 소원을 적어 하늘로 보내는 모습이 아름답지만, 불씨가 떨어지면 산불이나 큰 화재로 이어질 수 있어 지금은 함부로 날릴 수 없는 곳이 많아요. 위시사 언덕에서는 걱정 없이 띄워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다른 사람들도 실제로 같이 있는 건가요?
네. 지금 위시사에 들어와 있는 사람들이 각자 아기 스님이 되어 같은 공간에 보여요. 누가 절을 하면 그 아기 스님이 절을 하고, 풍등을 띄우면 그 자리에서 풍등이 올라가요. 한 방에 최대 30명까지 함께하고, 사람이 많으면 다음 방이 열려요. 어느 절로 순례를 가든 같은 공간에서 만나요. 화면에 보이는 아기 스님은 모두 실제로 접속한 사람이에요. 이름은 '미소 동자'처럼 자동으로 정해지고, 다른 사람에게 보이는 글은 정해진 소원 글자(건강·합격 등)뿐이에요.
내가 빈 소원이나 띄운 풍등을 다시 볼 수 있나요?
네. 오른쪽 위 📜 버튼을 누르고 이름·생년월일·비밀번호 숫자 4자리를 넣으면, 로그인 없이 내 기록이 열려요. 그때부터 삼배·백팔배·연등·풍등이 날짜별로 쌓이고, 지난 풍등은 「다시 띄우기」로 언덕에서 다시 띄울 수 있어요. 다른 기기에서도 같은 세 가지를 넣으면 같은 기록이 열려요.
이름과 생년월일이 서버에 저장되나요?
아니요. 세 가지는 이 기기에서 알아볼 수 없는 열쇠(해시)로 바뀌고, 서버엔 그 열쇠만 가요. 기록에는 날짜·한 일·고른 소원 글자만 남고, 기록을 열지 않으면 소원 종류도 서버에 남지 않아요. 비밀번호를 잊으면 같은 기록을 다시 열 수 없으니 기억하기 쉬운 숫자로 정해 주세요.
복 포인트는 무엇이고 어떻게 모으나요?
위시사 안에서만 쓰는 재미용 점수예요. 법당에서 삼배를 올리면 3점, 백팔배는 네 번 절할 때마다 1점이고 다 마치면 3점을 더 드려요(하루 3번까지). 앞마당에서 돌을 올리면 1점(하루 5번까지)이에요. 첫 연등은 무료이고, 그다음부터는 복 30점으로 하나씩 달 수 있어요. 점수는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되며 돈으로 바꾸거나 사고팔 수 없어요.
백팔배는 계속 눌러야 하나요?
아니요. 백팔배 버튼을 한 번 누르면 아기 스님이 알아서 절을 이어 가요. 다른 탭으로 가거나 화면을 내리면 잠시 멈추고, 돌아오면 이어서 해요. 다시 누르면 쉬었다가 다음에 이어서 할 수 있어요.
연등과 풍등은 무엇이 다른가요?
연등은 앞마당 줄에 달아 두는 등이라 다른 사람들 화면에도 함께 걸려 있어요(최근 60개). 풍등은 절 밖 언덕에서 하늘로 날려 보내는 등이라 마음껏 띄울 수 있어요. 진짜 풍등은 산불·화재 위험 때문에 날릴 수 없는 곳이 많으니, 여기서 마음껏 띄워 보세요.
전국 순례의 절은 실제 절과 관계가 있나요?
아니요. 전국 순례는 행정안전부 전통사찰 조회서비스(공공데이터)의 절 이름과 주소를 빌려 만든 위시사의 가상 순례 방이에요. 실제 절의 행사나 접수와는 무관하고, 실제 위치는 네이버 지도 링크로 확인할 수 있어요. 지자체에 등록된 정보라 일부 절은 목록에 없을 수 있어요.
휴대폰에서도 되나요?
네. 화면을 좌우로 밀면 둘러볼 수 있고, 위아래로 밀면 페이지가 내려가요. 오래된 기기에서는 3D가 느릴 수 있어요. 📷 버튼으로 지금 화면을 사진으로 저장하거나 친구에게 보낼 수 있어요.
